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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미국 ‘마스터 클래스 오브 레이싱’ 대회에 타이어 독점 공급

2023. 02. 01

■ 모터스포츠의 대중화 강조하는 ‘MCoR’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

■ 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차량에 접지력, 핸들링, 내구성 탁월한 레이싱 타이어 2종 장착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2023년 처음으로 개최되는 미국 ‘마스터 클래스 오브 레이싱(Master Class of Racing, 이하 MCoR)’ 대회에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미국 모터스포츠 협회가 주관하는 ‘MCoR’은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해 모터스포츠의 접근성 확대와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레이싱 대회다. 먼저 총 6개 클래스로 구분해 50분간 스프린트 레이스를 진행하며, 각 클래스 상위 선수는 타 클래스 상위 선수와 함께 4시간의 내구레이스를 펼친다.

시즌 개막전은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애틀랜타 ‘미쉐린 레이스웨이 로드(Michelin Raceway Road)’에서 열리며, 최종전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캘리포니아 ‘소노마 레이스웨이(Sonoma Raceway)’에서 진행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타이어는 MCoR 레이싱 대회의 모든 차량에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 및 내구성이 탁월한 마른 노면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F200(Ventus F200)’과 젖은 노면용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 Z207(Ventus Z207)’를 공급한다.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등 모든 레이스 조건에서 최고의 접지력과 일관성 있는 퍼포먼스의 타이어로 드라이버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내구레이스로 유명한 ‘24시 시리즈’ 타이틀 스폰서로서 오랫동안 내구성 강한 최상위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했던 경험을 이번 MCoR 대회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MCoR 대회에서 다양한 레이싱 현장 서비스 제공을 통해 보다 높은 단계로의 성장을 꿈꾸는 아마추어 선수들도 적극 지원하게 된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 80여 개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며 모터스포츠의 미래와 변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최근 새로운 시즌으로 개막한 포뮬러 E의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이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Super Trofeo)’ 시리즈, ‘브라질 스톡카(Stock Car Pro Series)’, ‘24시 시리즈(24H Series)’, ‘슈퍼 다이큐 시리즈(Super Taikyu Series)’ 등에도 타이어 독점 공급을 이어 나가며 혁신적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